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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의 ‘고무줄 투표수’ 전산조작 화면 포착
전산·통계 이상 · 전산 집계 이상
수집 2026-06-18전산·통계 이상전산 집계 이상투표자수 변동의심 정황
검토 결과
위험도 중간
마감 직후 홈페이지 투표진행상황에 표출되는 전국 투표자수가 27,249,586 → 27,253,457로 변동하고 시·도별로는 올랐다 내려가는 증감이 나타난 점은, 양성 설명이 충분치 않은 의심 정황입니다. (앞서 거론된 투·개표정보 API의 사후 검증 절차는 별개 데이터셋 기준으로 홈페이지 실시간 표출값의 증감을 설명하지 못합니다.) 다만 이것이 의도적 '전산조작'임을 입증할 직접 증거 또한 확인되지 않아, 선관위의 표출·정정 로직과 변동 시점·사유에 대한 공식 해명이 필요합니다.
본문
유권자가 투표한 '투표자수'는 투표일 마감 즉시 확정되어야 할 절대적 수치이다.
투표진행상황표를 실시간 촬영한 동영상을 보면 18시 18분 40초까지는 투표일에 발표된 투표자수 그대로였는데, 18시 18분 41초에 투표자수가 변경되는 전산조작 화면이 포착됐다.
그제(6월 4일) 전국 시도의 투표자수와 투표지수가 모두 불일치함을 공개한 바 있다.
선관위는 투표마감 후에 발표한 투표진행상황표의 투표자수를 이틀이나 지난 어제(6월 5일) 개표상황표의 '투표지 수'에 맞춰 투표자수를 사후에 무단 변경한 것이다.
핵심 변경 사실은 이렇다(붉은 색이 변경된 부분)
- 전국 합계: 하루 만에 투표자수 3,871명 증가
- 경남 지역: 투표자수 4,991명 급증
- 울산·경기: 각각 1,125명, 1,069명 감소
- 서울 : 투표상황표 투표자수 330명 증가 등
개표 결과에 맞춰 투표자수를 고무줄처럼 늘고 줄이는 것은 명백한 선거 왜곡이다.
근거도 없이 사후에 조작되는 고무줄 투표수를 국민은 결코 신뢰할 수 없다.
원천무효다. 재선거를 실시하라.
선관위에 대해 즉각 특검을 실시하라.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krihqEr6jPE
https://www.facebook.com/share/p/14j81Zifuei/
첨부 · 무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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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이력
검토자 AI 보조검토(Claude)
방법 제보 본문·출처 2건(YouTube 라이브, Facebook)·첨부 2장(홈페이지 투표진행상황 표출 화면, 시도별 증감 표)을 검토. 단 data.go.kr의 투·개표정보 API 검증 절차 안내는 별도 데이터셋 기준으로 홈페이지 실시간 표출값 증감을 설명하지 못함을 확인. analyze_report 휴리스틱은 보조신호로만 참고.
검토 시점 2026-06-20
확인된 사실- 첨부 화면상 6/5 18:18:40→18:18:41 사이 홈페이지 투표진행상황 표출 전국 합계 투표자수가 27,249,586 → 27,253,457로 변동한 것은 실재한다.
- 첨부 표는 시·도별 투표자수가 올랐다 내려가는 증감(서울 +330, 울산 −1,125, 경기 −1,069, 경북 +4,991 등)을 보여준다.
- 합성 위험 휴리스틱은 낮음(EXIF 존재, 원본 가능성).
확인되지 않은 주장(과잉해석 차단)- 변동이 의도적 '전산조작'이라는 단정
- '명백한 선거 왜곡·원천무효'라는 결론
- 표출값이 증감한 정확한 원인(집계 정정·시스템 오류·조작 중 어느 것인지)
가능한 설명- 실시간 표출값은 시·군·구 집계 보고의 취합·정정이 반영되어 확정 전 미세 증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이미 마감된 투표자수'가 올랐다 내려가는 증감을 충분히 해명하지 못한다.
- 앞서 제시된 투·개표정보 API의 사후 검증 절차는 별개 데이터셋 기준이므로 홈페이지 실시간 표출값의 증감을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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